사이타마시에서 영하 9.8도를 기록하는 등 각지에서 추웠던 원인은 편서풍의 사행에 의한 시베리아 상공에 축적된 한기가 일본 부근에 유입된 때문인 것으로 기상청 분석됐다.
2월 초반까지 같은 상태가 이어진다고 한다.
교육청에 따르면 1월 중순부터 하순 전반까지 유라시아 대륙 북부에서 편서풍이 크게 남기리에 꾸불꾸불한 흐름과 분리된 시베리아 동부 상공의 고기압이 추위를 모으다이다.1월 20~24일 시베리아 동부 상공 1500미터의 평균 기온은 영하 28.9도로 동청에 데이터가 있는 1958년 이후 5번째의 낮음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