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당은 10일 상임 간사회에서, 호소노 고우시 전 대표 대행이 제출한 탈당계를 수리하기로 했다.
올해 들어 민진당을 떠난 나가시마 아키히사 중의원 의원과 후지스에 켄조오 참의원 의원의 탈당계는 수리하지 않고 제적 처분을 내렸고 대응이 엇갈렸다.호소노 씨는 신당 창당을 목표로 하는 의향으로 당내에서는 장래의 연계를 보고 처분을 피한 게 아닌가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따른 민진당은 이날 호소노 씨의 교섭 단체 탈퇴 신고 중의원 사무국에 제출하고, 호소노 씨는 무소속으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