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시 아오 타니쵸우의 아오타니 가로대 유적에서 출토된 고대의 여자 군상을 그린 판회에 대해서 널빤지의 재질이 일본 고유종의 삼나무이었던 것이 현 매장 문화재 센터 등의 조사로 밝혀졌다.
이 센터는 국내에서 그려진 가능성이 높다로서 3월 말까지 보고서에 정리한다.
판회은 2015년 9월 유적에서 확인된 고대 산인도 유구에 따른 흙더미에서 출토되었다.5점의 판편으로 복원하면 길이 70.5센치, 폭 15.5센치, 두께 0.6센치, 묘선은 거의 보이지 않았지만 적외선 촬영한 결과 궁중 의상을 입은 여성 6명이 일렬로 묘사되었다.고대의 여자 군상이 확인된 것은 나라 현 아스카 무라의 다카마쓰 고분 벽화에 이어국내 2번째.
재질의 조사는 이 센터의 의뢰를 받은 나라 문화재 연구소가 실시.판회의 절편을 현미경으로 조사하고 2017년 9월에 조직 세포의 형태나 크기 등에서 삼나무이라고 특정된.채색에 대해서는 X선에서 안료에 포함되는 광물의 유무를 조사한 결과 검출되지 않으면서 채색되지 않아 먹으로만 그려졌던 것도 판명되었다고 한다.
이 센터는 판회이 만들어진 시기를 다카마쓰 고분 벽화와 동 시대의 7세기 말~8세기 초의 아스카 시대라고 추정.그러나 판재에 포함되는 탄소에서 연대를 알아보았다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결과 추정을 훨씬 거슬러 3세기 전반~4세기 전반으로 나타났다.재목에 남는 연륜을 분석하는 연륜 연대 측정에서는 연대는 특정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이 센터는 줄기의 어느 부분에서 판재를 꺼냈는지로 탄소에 의한 측정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고 그림이 그려진 시기까지는 모른다.유적의 다른 출토품과 인물 군상을 그린 다른 고분 벽화와의 비교를 통하여 검토를 깊게 하고 싶은으로 한다.
백교 아키호·코베 대학 명예 교수는 건물 등에 사용되던 낡은 판자를 전용했을 가능성도 있다.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더 매끄럽 그리기 쉬운 노송 나무를 사용할 것이며 장례 등에서 급하게 그림을 그릴 필요가 있으므로 가까운 삼나무를 이용한 것 아닌가라고 추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