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용 앱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카나가와 현 후지사와시 거주의 와카 미야 마사코 씨가 유엔 본부에서 열린 고령자와 디지털 사회에 관한 행사에서 연설했다.
디지털 기술은 인간을 창조적으로 사용하여 대다수 고령자의 도움이 된다라며 ICT 정보 통신 기술 활용의 가능성을 호소했다.
와카 미야 씨는 소극적인 내가 서투른 영어를 개의치 않고 발신하는 것이 소중하다 모두 영어로 연설.나이와 함께 건망증 등이 늘어나는 노인이야말로 ICT의 손길이 유효하다고 강조하고 고령자 개개인에 맞춘 앱이 앞으로 늘어 가면이라고 말했다.
와카 미야 씨는 고졸에서 근무한 대형 은행을 은퇴 후 독학으로 컴퓨터를 습득.80세를 지나고 프로그래밍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