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러일 신뢰 높고 푸틴 씨 새해 축사

러시아 대통령 궁은 12월 30일 푸틴 대통령이 세계 각국의 정상에 신년 축사를 보냈다고 발표했다.
아베 총리에게 보내서는 2018년 러일 양국의 신뢰와 상호 이해가 강해진다라고 기대했다.
푸틴 씨는 일러 정상 간의 정치 대화가 활발해진 것을 기쁜이라고 평가했다.18년 러일 교류 해에 아베 총리가 5월 방러를 예정하고 있는 것도 환영했다.다만 북방 영토 문제와 러일 양국의 공동 경제 활동에 언급하진 않았다.
또 카드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는 세계의 전략적 안정을 위해서 러시아 아메리카 양국의 건설적인 대화가 요구된다며 실무적인 협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