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차의 급정거로 얼굴에 상처 법의에 핏자국

교황 프란치스코는 10일 방문지인 남미 콜롬비아 북부 카르타헤나에서 퍼레이드 중 왼쪽 뺨의 타박과 눈썹을 자르다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타고 있던 전용 차가 급정지하고 균형을 잃고 안면 유리를 방탄으로 부딪쳤다.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교황의 법의에는 혈흔도 했으나 바티칸 대변인은 교황은 무사하며 얼음으로 얼굴을 식힌 수당을 받은 취재진을 설명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