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늑대에서 갈라져서 가장 먼저 가축화된 것은 약 4만년 전으로 보인다고 미국 스토니 브룩 대학교 등의 국제 연구 팀이 발표했다.
돼지나 고양이 등은 약 1만년 전으로 알려졌으며 개가 가장 오래된 사람에 길들여진 가축이 된다고 한다.논문이 영국 과학 잡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게재됐다.
팀은 독일에서 발견된 7000년 전과 4700년 전 개 2마리의 화석에서 DNA을 채취하고 전 유전 정보 게놈을 조사했다.그 결과 최초의 개는 4만 1500~3만 6900년 전에 늑대에서 갈라진 것을 알았다고 한다.
사람은 당시 아프리카에서 아시아 유럽 등에 퍼지고 있어 늑대가 길들여지고 개의 조상이 됐다고 생각된다고 한다.최초의 개가 태어난 곳은 찾지 못했고 팀은 더 많은 화석의 연구가 필요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