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립 병원에서 수면제 3만 7000알을 분실 사과

야마나시 현립 중앙 병원은 5일 의사 처방이 필요한 향정 신약의 수면 도입제 졸피뎀 약 3만 7000알을 분실했다고 발표했다.
병원에서 피해 신고를 수리한 코후 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이 병원은 담당자가 6월 30일 밤, 약제부의 조제실 선반에 보관하고 있는 알약이 줄고 있는데 알고 약품 창고에 찾아가서 보충했다.그러나 7월 2일 아침에 확인하면 약 500정이 없어져서 근처의 쓰레기 통에서 빈 상자가 발견됐다.약제부 입구에는 잠기문이 있지만 선반에는 키는 없었다.
조사한 결과 지난해 8월경부터 정제의 구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판명 실제로 처방한 양과 비교하면 추가로 약 3만 6500정이 사라진 것으로 알았다고 한다.
현은 알약의 관리가 적정했는지를 알아보려고 현장 검사를 실시한다.
이 병원은 혈액형이 O형의 응급 환자에 B형의 혈액을 잘못 수혈했다며 하루 밤에 진구 우지 원장이 기자 회견에서 사과하고 있다.